2008년 08월 15일
오랜만에 그림 하나
요즘 통 시간이 없어서 연습을 못하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그려봤습니다 모델은 아리스 캐롤

# by | 2008/08/15 21:06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8/15 21:06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8/12 03:29 | 현재 군복무중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8/09 10:36 | 트랙백 | 덧글(4)
실은 어젯밤에 서울을 가서 몇 몇 지인들과 놀까 했는데
인원이 너무 초라해서...그 동안 외박 나올때마다 서울을 갔으니
이번에는 고향 친구들과 놀자는 생각에 순천에서 놀았습니다.
일단 저 포함 남자 3, 여자애 1명이서 술을 마시러 갔는데
이날따라 은근히 소주가 잘 들어가더군요....
원래 주량이 소주 1잔만 먹어도 소주가 잘 안들어 가지는 데
이 날은 무려 4잔이나 먹었습니다(음?)
친구 1명이 더 합류하고 노래방이나 가자 하면서 여자애는 집으로 보내고
남자 4명이서 노래방을 갔습니다.
이 날 제가 부른 노래는
曇天 - 은혼 5기 오프닝
마리사는 소중한 것을 훔쳐갔습니다. - 이건 부르다가 중간에 포기, 호응이 없더군요...(먼 산)
Dear - Siam Shade
Melt - 하츠네미쿠 이건 남자 버젼으로 부르려고 했다가 가사가 생각이 안나서 처절하게 여자버젼 가사로 열창....
射手座☆午後9時 Don't be late - 발견하고 만세를 외치며 쉐릴에 대한 무한한 빠심으로 열창.
마지막 2개 노래를 부르고 나니까 목이 제 목이 아니더군요...
몸도 마음도 하얗게 불태우고, 모임을 해산. 각자 집으로 향했습니다.
분명히 새벽 2시쯤 잔 거 같은데 일어나니 오전 8시.....
정확히 6시간 수면만 취한 걸 보니 제가 군인이라는게 절실히 느껴집니다....(먼 산)
# by | 2008/08/09 09:28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8/08 14:39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8/08 12:03 | 현재 군복무중 | 트랙백 | 덧글(5)
책에 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룬님 이글루에서 예의 그 패러디를 보고
한 번 그려보자라고 생각해서
ARIA의 아리스 캐롤을 가지고 키랏~☆ 해보았습니다.
(목 근처 부분까지는 예시들이 많아서 어찌어찌 그렸지만....밑은 그리고 나니까
안 그린 것만도 못하게 되버린...OTL)
# by | 2008/07/27 04:44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7/24 23:38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8/07/23 22:43 | 트랙백 | 덧글(13)

<책 표지와 제 연습장>
인터넷 서점을 뒤지다가 발견하고
일단 지르고 보자라는 생각에 지른 뒤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일단 시작은 일본의 두 원화가(?)가 마치 밥아저씨가 그림을 가르치는 것처럼
서있는 여자의 모습이라거나 그런 것을 그리면서 시작하는데.
어렵게 보이긴 합니다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음?)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얼굴 그리는 법부터 해서 몸 그리기, 동작 그리기
등등의 방법이 예시와 함께 잘 나와 있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많이 그려보면서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책의 내용을 참고하면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 그리다 보면
상당히 실력이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쓰고 보니 뭔가 당연한 말 같습니다..;(먼 산)>
<책을 보면서 간단하게 따라 그려 본 그림들입니다.>
책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이 어째 낯이 익어 보인다 했더니...
책에 나오는 원화가 중 한 명이 야○병○ 원화가더군요.
# by | 2008/07/19 03:48 | 현재 군복무중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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