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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쪽은 어디에 있는가!


심심해서 해보았는데, 저랑 같은 나이인 1987년생이 나왔군요.

순간 베요네타의 그 누님이 떠오른 얼굴의 동갑내기에

비서(하악하악)인 분이 있는 곳이

제.주.도

비행기표 끊어야 되나 봅니다.

by 아리아 | 2009/11/14 15:53 | 일상 | 트랙백 | 덧글(5)

[영화]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오늘부터 15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일본영화제의 개막작인

미우라 시온 작가님 원작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표에는 18시 30분부터 시작이라고 되있는데, 그때부터 개막식을 하더군요..

덕분에 영화를 보고 오니 지금 이 시간...


영화에 대한 감상은

원작을 너무 잘 살린 좋은 영화!!!! 제발 정식 개봉해줬으면 하는 영화!!!

캐스팅부터 이야기 전개까지 전부 마음에 들더군요!

시간 관계상 감독 분과 이야기 하는 코너까지 참석할 순 없었지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키요세 하이지 역을 맡은 배우분은 우리나라의 어떤 배우분과 매우

흡사하게 생기셨더군요...영화 보는 내내 누구랑 닮았더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아리아 | 2009/11/11 23:03 | 영화 | 트랙백 | 덧글(3)

하숙집 퀄리티에 감동.

주방이 뭔가 연기로 찼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오늘 저녁은 삼.겹.살!


게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차가워진 몸을 덥히기 좋은 오뎅국까지!!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세상에 하숙집은 삼겹살도 메뉴로 가끔씩 나오는군요!




by 아리아 | 2009/11/02 19:1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해피 버스 데이!!

To Me!!!





이런 좋은 날에 날씨는 춥고..인천까지 시험보러 가야할 뿐이고..

by 아리아 | 2009/11/01 07:30 | 일상 | 트랙백 | 덧글(17)

[렛츠리뷰] 요노스케 이야기

책만 받아놓고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나중에 읽자 하고
버려두고 조금씩 읽다가 어젯 밤 11시 30분에 조금만 읽고 자자 했던 것이...

1시 40분이 되고 책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요노스케 이야기 - 리뷰(내용누설 있습니다.)

by 아리아 | 2009/10/27 13:16 | | 트랙백 | 덧글(0)

[홍대 코코로] 도리오야꼬 벤또

평소에 가고 싶어했는데 일요일은 휴점이라
못 가다가 토요일에 르-미르와 갔습니다.

제가 도착한게 11시 10분쯤이고 르-미르가 15분쯤 도착했는데
줄이 한산하다가, 갑자기 훅 늘어나더군요. 일찍 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주문하고 나온 에피타이저 - 계란찜

저한테는 조금 싱거운 맛이 었지만 맛있더군요. 밑에 은행(?)과 어묵 비슷한게 깔려 있었습니다.




메인메뉴 - 도리오야꼬 벤또(9000원)

일단 외형이 메뉴판 사진하고 거의 비슷해서 만족.
된장국이 맛있어서 만족.
상상하던 것보다 밥이 얇게 깔려서 양이 찰까 걱정했는데, 든든해서 만족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곳이었습니다. 단지 치킨은 조금 물리는 듯한 느낌..

르-미르가 시킨 훈제오리쪽이 끌리더군요. 가격도 더 싸고...


다음에 가면 조금 럭셔리 하게 비싼 걸로 시켜봐야겠습니다.



옆자리 앉은 여자분들 얘기가 흥미로워서
식욕을 돋구었습니다.(음?)



by 아리아 | 2009/10/25 09:00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렛츠리뷰 당첨된 책이 왔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친하게 지내는 지인 분이

키즈모노가타리 원서를 선물로 해주셔서

박스에 교보문고를 보고 순간 키즈모노가타리구나 하면서

뭔 x만한 책을 포장하는데 이리도 거대한 박스를 썼을까 하며

실실 웃으면서 포장을 뜯었는데


이번 렛츠리뷰 당첨된 책인 요노스케 이야기더군요...(먼 산)






게다가 사은품으로 물티슈까지!!!

by 아리아 | 2009/10/22 19:18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어라? 저도 당첨됬군요!!!




고래팝님 글 보고 명단을 보니 제 이름이 보이길래

어라? 하고 확인해보니.




올레!!!!!!


2번째 렛츠리뷰에 당첨됬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분명히 청춘소설이었는데 기대되는군요.

by 아리아 | 2009/10/19 23:05 | | 트랙백 | 덧글(6)

[홍대맛집]아비꼬(카레), 카이(라멘)

어쩌다가 하루에 맛집을 2군데나 가버려서
한꺼번에 하는 포스팅입니다!


1. 아비꼬(카레)



저번에 신단계를 못 먹어봐서 이번에는 새우 카레(13000원)를
신단계로 주문해보니 주문을 받더군요!

그런데 주문 받다가 신단계 적기 전에 종업원 분이 멈칫 하면서
'저..누가 드시는 거죠?' 하고 물어보더군요..

카레가 나왔고, 전 아무 생각 없이 밥과 카레를 골고루 섞고
크게 한 숟갈 떠서 먹어보았습니다.

(심리 변화)
음? 하나도 안 맵네? 뭐야 이거 ㄲㄲ
↓(3초 경과)
입 안에서 매운 맛이 요동을 친다!!!! 하지만 먹을 만 해!!
↓(3초 경과)
으헉 목이....목이 아프다!!! 밥을 못 넘기겠어!!
↓(30초 경과)
위가...내 위가 타들어가는 거 같아!!


결국 새우튀김하고 밥 절반정도만 먹고 쥐쥐 치고
바로 옆에 미스터 도넛 가서 생과일 주스로 위를 달랬습니다...


신단계에 대한 생각 - 이건 카레의 탈을 쓰고 있을 뿐인 벌칙게임용 사람 골탕먹이는 음식.
(실제로도 카레 맛은 하나도 안 났다는...)


생각해보니 전에 갔을때 여 종업원은 절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한 것이었습니다!!
다시 보면 첫 눈에 반해버릴 듯


.
2. 카이(라멘)



(사진이 흔들려 버렸군요..)

이 날 저녁은 정처없이 방황하다가 들어간 카이에서 라멘을 먹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들이 라멘을 다양하게 시켜서
다른 라멘의 국물 맛도 즐길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시오라멘을 안 먹어봐서 시오라멘을 시켜 보았는데.

국물이 일반 돈코츠보다 많이 연합니다.
그래도 맛은 오히려 돈코츠보다 더 좋더군요

점심때 더럽혀진 위를 정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소유라멘, 돈코츠라멘, 카라미소라멘도 전부 맛있더군요.
카라미소라멘 같은 경우 일본 여행 갔을때 라면 박물관에서

팜플렛에 낚여서 먹은 뒤로 안좋은 인상이 가득했었는데
먹어보니 좋더군요.


한국으로 오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서 만드는 건지...

카이는 언제 또 다시 가보고 싶어지더군요.







by 아리아 | 2009/10/05 21:35 | 트랙백 | 덧글(13)

[던파]첫 만렙 달성.

시로코에서 시작했다가 전역 후 디레지에로 옮겨서

키우기 시작한 마도미가 드디어 만렙이 되었습니다.
던파 하면서 첫 만렙이라 감회가 새롭군요.

58에서 59까지는 일주일 정도 걸려서 했는데 59에서 만렙은 3일 만에 찍었습니다.
(렙업은 사탑에서 했는데 선물로 잡레어지만 악세사리 하나 주더군요.)




이제 제국셋 입혀놓은 여메카를 해볼까

아니면 던파 인생 처음으로 아수라를 키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마 그란하고 하늘성 돌기 귀찮아서 메카를 할 것 같지만.)


현재 캐릭터 현황

by 아리아 | 2009/10/04 20:40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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